그리스 신화에서 아리아드네는 테세우스에게 실타래를 건네, 미궁에서 길을 잃지 않고 빠져나오게 했습니다. 이 이야기에서 이름을 딴 "아리아드네의 실"은 지나온 길과 막힌 길을 모두 기록해 두고, 막히면 되돌아가 다른 길을 찾는 문제 해결법을 가리킵니다. ARIADNE도 지지 근거만 모으지 않습니다. 반대 근거와 아직 판단이 서지 않은 근거, 곧 막힌 길까지 버리지 않고 기록합니다.
감겨 있거나 헝클어진 실의 첫머리. 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.
엉킨 근거에서 풀어 갈 첫머리를 찾는 일, 그것이 ARIADNE가 하는 일입니다.